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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끗이 잊지 못하고 남아 있는 마음. 예전에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상복(喪服)을 입었는데, 만 1년이 지나 입는 상복을 연복(練服)이라고 불렀습니다. ‘미련’의 본래(本來) 뜻은 ‘아직 연복을 입을 때가 아니다’라는 뜻으로 부모의 죽음을 믿고 싶지 않은 자식의 효성(孝誠)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하네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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