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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시의 밥은 밥알이 낱낱으로 살아 있어야 한다. 표면(表面)은 매끈하고 약간의 쫀득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. 그렇다고 단단해서는 안 된다. 밥 위에 올리는 부재료의 식감(食疳)과 어울려야 하기 때문인데, 스시의 부재료들은 대부분 부드럽게 조리(調理)되므로 그 조화가 중요(重要)한 것이다.

출처 : 미각의제국.황교익.따비




“스시의 밥과 재료의 조화(調和)” 에 하나의 답글

  1. lilyku 댓글:

    미각의 제국을 군에 가 있는 아들에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. 군생활 중 조리(요리)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 봅니다^^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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